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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2026 국제교통포럼(ITF) 참가!

Newsroom

by 현대로템 2026. 5. 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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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지난 5/6()~8() 개최된 국제교통포럼(ITF)에 참가했는데요.

*CPB 회원사로 공식 가입을 완료한 이후 첫 방문이었습니다.

*CPB: Corporate Partnership Board (ITF의 민간기업 회원사)

 

이날 글로벌 교통정책과 철도산업의 흐름을 확인하고,

세계 각국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협력 가능성 모색했던 현장.

 

현대로템의 첫 ITF 참가 이야기를 만나보겠습니다.

 


 

국제교통포럼(ITF)이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의 국제교통기구로서 철도, 항공, 해운, 도로 등

글로벌 교통정책을 논의하는 권위있는 플랫폼이에요.

 

매년 ITF Summit을 개최하여 교통 관련 정책 연구 및 협력을 논의하거나,

다양한 교통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기도 한답니다.

 

2026 ITF Summit은 “Funding Resilient Transport”

(회복력 있는 교통을 위한 재원 조달)을 의제로,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개최되었어요.

 

주요 회원국과 회원사

69개 회원국 / 27개의 민간기업 회원사

 

본 포럼에는 교통시스템의 회복력을 강화하여 장기적으로 더 나은 연결성,

효율성 및 교통 인프라·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고 이에 필요한 투자,

자금조달 전략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69개 회원국의 교통부, 27개의 *CPB 회원사,

국제기구 등이 초청되었습니다.

*CPB: Corporate Partnership Board (ITF의 민간기업 회원사)

26 4월 기준, 현대로템, 현대자동차, Alstom, Siemens, Toyota, Honda, Volvo, Air Bus  27개사로 구성

 

현대로템은 올해 4CPB 회원사 가입이 완료되었어요.

 

참가 의의

 

현대로템의 이번 국제교통포럼(ITF) 참가는 아래의 중요한 의미를 가져요.

 

철도산업 해외수출 확대와 국내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앰베서더 역할 수행

주요국 교통부와 미팅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기업 이미지 제고

글로벌 교통정책 토론 참여로 주요국의 철도정책 방향 파악

글로벌 철도기술 표준과 트렌드 파악을 통해 고부가가치 사업영역 확대

 

현장 스케치 #1 총회 및 주요 토론 세션 참여

순서대로 토론세션 /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 발표 / 글로벌 교통부 장관 미팅

 

현대로템은 포럼 기간(5/6 ~ 8)동안 바쁜 일정을 소화했어요.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 한국교통연구원 김영찬 원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아일랜드,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등 교통부 장차관 및 CPB 회원사와의

네트워킹, 총회 및 주요 토론 세션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현장 스케치 #2 회원국 주요 교통부, CPB 회원사 등과 네트워킹

순서대로 캐나다 교통부 차관보 / 사우디아라비아 교통물류부 차관

 

해외 교통부 장차관 및 CPB 회원사와의 네트워킹은 현대로템의 해외수출 확대의

마중물이 될 수 있는 자리일 수 있기에 가볍지만 신중하게 이루어졌어요.

 

현장 스케치 #3 회원국 주요 교통부, CPB 회원사 등과 네트워킹

순서대로 아일랜드 교통부 차관 인사·면담 / 중국 교통부 차관

 

언젠가 머나먼 해외 국가의 시민들이 이용하게 될 현대로템의 고속열차, 트램 등

모빌리티의 모습이 상상되는 순간이었어요.

 

마치며

단체 기념사진(회원국 교통부 장·차관, CPB 회원사 대표 등)

 

현대로템의 첫 ITF 참가, 느낀점이 많았던 일정이었어요.

 

글로벌 교통인프라 정책 흐름을 가늠해볼 수 있었고 주요 발주처협력사와의

면담을 통한 신규 사업 발굴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해볼 수도 있게 되었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 층 더 높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현대로템의 글로벌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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