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로템이 지난 5/6(수)~8(금) 개최된 국제교통포럼(ITF)에 참가했는데요.
*CPB 회원사로 공식 가입을 완료한 이후 첫 방문이었습니다.
*CPB: Corporate Partnership Board (ITF의 민간기업 회원사)
이날 글로벌 교통정책과 철도산업의 흐름을 확인하고,
세계 각국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협력 가능성 모색했던 현장.
현대로템의 첫 ITF 참가 이야기를 만나보겠습니다.
국제교통포럼(ITF)이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의 국제교통기구로서 철도, 항공, 해운, 도로 등
글로벌 교통정책을 논의하는 권위있는 플랫폼이에요.
매년 ITF Summit을 개최하여 교통 관련 정책 연구 및 협력을 논의하거나,
다양한 교통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기도 한답니다.
2026 ITF Summit은 “Funding Resilient Transport”
(회복력 있는 교통을 위한 재원 조달)을 의제로,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개최되었어요.
주요 회원국과 회원사


본 포럼에는 교통시스템의 회복력을 강화하여 장기적으로 더 나은 연결성,
효율성 및 교통 인프라·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고 이에 필요한 투자,
자금조달 전략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69개 회원국의 교통부, 27개의 *CPB 회원사,
국제기구 등이 초청되었습니다.
*CPB: Corporate Partnership Board (ITF의 민간기업 회원사)
26년 4월 기준, 현대로템, 현대자동차, Alstom, Siemens, Toyota, Honda, Volvo, Air Bus 등 27개사로 구성
현대로템은 올해 4월 CPB 회원사 가입이 완료되었어요.
참가 의의

현대로템의 이번 국제교통포럼(ITF) 참가는 아래의 중요한 의미를 가져요.
• 철도산업 해외수출 확대와 국내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앰베서더 역할 수행
• 주요국 교통부와 미팅 ∙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기업 이미지 제고
• 글로벌 교통정책 토론 참여로 주요국의 철도정책 방향 파악
• 글로벌 철도기술 표준과 트렌드 파악을 통해 고부가가치 사업영역 확대
현장 스케치 #1 총회 및 주요 토론 세션 참여



현대로템은 포럼 기간(5/6 ~ 8)동안 바쁜 일정을 소화했어요.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 한국교통연구원 김영찬 원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아일랜드,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등 교통부 장•차관 및 CPB 회원사와의
네트워킹, 총회 및 주요 토론 세션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현장 스케치 #2 회원국 주요 교통부, CPB 회원사 등과 네트워킹


해외 교통부 장•차관 및 CPB 회원사와의 네트워킹은 현대로템의 해외수출 확대의
마중물이 될 수 있는 자리일 수 있기에 가볍지만 신중하게 이루어졌어요.
현장 스케치 #3 회원국 주요 교통부, CPB 회원사 등과 네트워킹


언젠가 머나먼 해외 국가의 시민들이 이용하게 될 현대로템의 고속열차, 트램 등
모빌리티의 모습이 상상되는 순간이었어요.
마치며

현대로템의 첫 ITF 참가, 느낀점이 많았던 일정이었어요.
글로벌 교통•인프라 정책 흐름을 가늠해볼 수 있었고 주요 발주처•협력사와의
면담을 통한 신규 사업 발굴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해볼 수도 있게 되었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 층 더 높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현대로템의 글로벌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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