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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한국항공대와 우주산업 발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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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현대로템 2026. 5. 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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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한국항공대학교와 함께 우주산업 분야의 기술 협력에 나섭니다.

현대로템은 지난 8일 서울 송파구에서 한국항공대와
우주산업 분야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는데요.

이번 협약은 뉴 스페이스 시대에 맞춰 공동 연구와 네트워킹, 인재 양성 등
우주산업 분야의 산학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과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어요.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차세대 우주 기술 공동 연구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차세대 우주 기술 공동 연구와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합니다.

발사체, 위성, 우주 탐사 등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함께 기획하고 수행하는 것은 물론,
현대로템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한국항공대 전문가 그룹의 기술 검증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에요.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도 협력 범위에 포함될 것이구요.

 

기술·학술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구축

 

현대로템과 한국항공대는 기술과 학술 정보가 활발히 공유될 수 있는 협력 체계도 마련할 예정이에요.


글로벌 우주산업 트렌드와 최신 학술 정보를 공유하고, 기술 교류회를 통해
산업 현장의 기술적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랍니다.🤭

 

현장 중심형 우주 인재 양성


미래 우주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도 진행돼요.
양 기관은 현대로템의 사업 수요를 반영한 우주 특화 커리큘럼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국내 우주산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에도 힘을 모을 예정입니다.

 

우주사업 역량 지속 강화

 

현대로템은 우주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항공우주개발센터 내 항공우주시스템팀을 신설했는데요!

지난해에는 재사용 발사체용 메탄엔진 기술 개발 과제, 장거리 공대공 유도무기 시제품 개발 과제,
극초음속 비행체 ‘하이코어(HyCore)’ 개발 과제 등 다양한 핵심 기술 연구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우주산업 기술 기반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은 이번 협약을 비롯해 우주사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국내 우주산업 경쟁력 향상과 협력사 동반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죠.

 

협력사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


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항공대의 전문가 그룹 및
연구 인프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우주 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는데요.

이와 더불어 “우주사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 국내 우주산업 발전에 함께하는 협력사들과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언급하며 비전을 드러냈습니다.

다양한 협력과 기술 개발을 이어가며, 국내 우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건강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현대로템,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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