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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 프로젝트] 의왕시 포일습지 복원 기념 식목행사

Future & Life

by 현대로템 2026. 4. 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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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습지에, 다시 초록을 심다.

현대로템과 함께 되살린 포일습지 이야기.

 

 

현대로템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활동의 일환으로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인 ‘블루리본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 블루리본 프로젝트 : 현대로템의 차세대 성장 동력인 수소 에너지(Blue)

훼손된 자연 및 멸종종을 다시 살리는 생태계 복원(Re-BORN)의 가치를 결합한 ESG 사회공헌 캠페인

 

이번 활동은 의왕시, 한국환경보전원, 사단법인 자연의벗과 함께

훼손된 자연을 회복하고 생물 다양성을 되살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포일습지는 과거 개발과 환경 변화로 인해

생태적 기능이 약화된 지역으로, 복원이 시급한 공간 중 하나였는데요.

 

현대로템은 단순한 식목 행사를 넘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이곳 포일습지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대로템은 이날, 본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복원을 시작으로

이곳을 지속가능한 환경 랜드마크로 가꾸어 나갈 것을 선포했어요.

 

 

본격적인 나무 심기에 앞서 참여자들은 ‘에코플로깅’을 통해

습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어요.

 

플로깅은 걷거나 이동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 중 하나인데요!

 

참가자들은 습지 곳곳에 남아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며
자연이 본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갔습니다
.

 

생태 복원은 나무를 심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까지라는 점!

 

 

참여자들은 직접 삽을 들고 흙을 고르고, 뿌리를 자리 잡게 한 뒤

단단히 다져주는 과정을 반복했어요.

 

자연을 되살리는 의미를 몸소 느낄 수 있었죠.

이날 심어진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는 이 습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생명의 기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모든 활동이 끝난 뒤, 참여자들은 함께 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뜻깊은 하루를 기념했어요!

 

더불어 이번 식목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는 일상 속에서도

초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반려 나무’가 전달되었답니다.

 

우리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작은 실천 하나하나를 모아보며

더 건강한 자연을 위하기로 해요.

 

현대로템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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