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로템, 로봇·수소 기반 신사업 체계로 개편
무인화·AI 등 ‘피지컬 AI’ 대응 위한 미래 기술 강화지상·항공우주 핵심 사업 고도화로 지속가능경영 토대 마련대외 변동성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기민한 조직 체계 개편 현대로템은 신사업 리더십 확보를 위해 로봇사업과 수소사업 부문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체계를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산업계는 미래 패러다임 변화의 핵심 축으로 인공지능(AI)과 차세대 에너지원을 주목하면서 로봇·수소 기술 고도화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현대로템은 방산과 철도, 플랜트 등 전 사업 영역의 기술에 무인화와 AI, 수소에너지, 항공우주 등 차세대 혁신 기술을 접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수소, 무인화·AI, 항공·우주 등 미래 산업 경쟁구도가 빠..
2026.01.14 10:07 -
현대로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AA 등급" 획득!
“현대로템의 올바른 준법문화 조성”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평가 결과 출처: 조정원TV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이란?공정거래 법규준수와 자율준수 문화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이에요.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매년 기업의 CP 운영실적을 평가하며, 당사의 객관적인 준법경영 수준을 진단하고 있는데요. 현대로템은 2년 연속 “AA 등급” 획득! CP “AA 등급” 달성 배경? 현대로템은 CP 등급평가에 진심이에요.22년 3월, CP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실효성 중심의 CP 운영체제 고도화를 이뤄왔고, 사내 CP 컨트롤타워의 역할·기능을 강화해 왔어요. 이러한 체계적인 CP 운영을 기반으로 임직원 모두가 자율준수문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하였기에 AA 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어요. 이를 위해 현대로템 ..
2026.01.12 17:00 -
현대로템 "스케치북을 열다" 전시회
현대로템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중증 장애인 미술작가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우리 회사 12명의 장애인 미술작가 작품도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 전시되어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전시회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은 우리 회사의 대표제품인 K2전차와 철도차량 작품들을 찬찬히 감상하며, 우리 미술작가들의 창의적 표현력과 섬세한 붓터치에 감탄했습니다. 덕분에 전시장은 풍성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자신이 그린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은진 작가님! 현장의 모습은 어땠을지 궁금하시지 않나요?지금 바로 현대로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스케치북을 열다’ 전시회의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 ▼현대로템 공식 유튜브 채널 보러 가기https://www.youtube.com/@hyundairotemoffici..
2025.12.24 17:54 -
현대로템-KIND, 해외 철도사업 발굴 협력
해외 철도 민관합작투자사업 공략에 맞손… 협업 MOU 체결철도 노하우 및 사업 구조화 역량 시너지로 K-철도 경쟁력 제고협력사 동반 진출 효과 및 국내 철도산업 생태계 강화 기대 현대로템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와의 협력을 통해 K-철도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지난 16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KIND와 해외 철도사업 공동발굴 및 상호교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김복환 KIND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은 해외 철도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규 시장 진입 기회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해외 시장..
2025.12.17 10:03 -
현대로템, 우즈벡 고속철 초도분 조기 출고
첫 수출에도 부품 협력사와 체계적 생산 관리로 조기 인도KTX-이음·청룡 등 국내 고속철 제작·납품 실적 밑거름 “고속철은 한-우즈벡의 협력과 우정을 상징하는 결과물” 국산 고속철도차량의 첫 해외 수출로 기록된 우즈베키스탄(우즈벡) 고속차량이 조기(早期)에 출고됐다. 현대로템은 1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항에서 ‘우즈벡 고속차량 초도 편성 출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잠쉬드 압두하키모비치 호자예프(Jamshid Abdukhakimovich KHODJAEV) 우즈벡 경제부총리를 포함한 우즈벡과 대한민국 주요 정관계 인사들, 현대로템 임직원 등이 자리했다. 김정훈 현대로템 레일솔루션사업본부장(전무)은 기념사에서 “오늘 출항식은 국내에서 축적해 온 고속차량 기술 역량을 처음으로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2025.12.11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