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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서울교통공사 2호선 전동차 목업 품평회 개최 지난 7월 20일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서울교통공사 2호선 전동차 목업 품평회가 개최되었습니다. 2017년 7월 공급 계약한 2호선 전동차 214량 사업과 관련, 시행청인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차량을 점검하고 고객의 요구 사항을 설계 생산에 반영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서울교통공사 이승구 차량계획처장과 기술본부, 승무본부 등 각 분야 전문가 39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해 전동차 외형, 운전실 및 객실 설비품, 객실 의자, 조명, 출입문 등 차량의 주요 장치들을 확인하고 차량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더 쾌적하고 안전한 전동차를 위한 모두의 노력! 서울교통공사 2호선 전동차 목업 품평회 현장을 전해 드립니다. 목업을 통해 양산차량의 품질을 더욱 개선할 수 있다 목업(mock-up)은 실물 크기의 모.. 더보기
현대로템, 서울 2호선 전동차 214량 사업 낙찰 현대로템이 서울시 2호선의 노후 전동차를 대체할 신규 전동차를 제작합니다. 현대로템은 21일 서울교통공사에서 발주한 1760억원 규모의 서울시 2호선 전동차 214량 사업을 낙찰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낙찰 받은 서울 2호선 전동차 214량 중 210량은 10량 1편성으로, 나머지 4량은 4량 1편성으로 구성되며, 오는 2019년 초도 편성 납품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전량 납품할 예정입니다. 현대로템이 제작할 신규 2호선 전동차는 국내 철도차량 최초로 스마트 실시간 통합정보 시스템이 적용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마트 실시간 통합 정보시스템은 고장, 사고 등 차량에 이상 상황이 발생 시 관련 운행기록을 차량기지에 실시간으로 전송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기존에는 전동차가 차량기지에 들어와야 운행기록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