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호선

[월간로템] HBD! 광복절과 지하철 제77회 광복절 오늘은 제77회 광복절입니다. 모두 태극기 다셨나요? 잠시나마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함께 가져보도록 해요. 광복절을 맞아 특별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광복절이자 지하철 처음 개통된 날 8월 15일은 광복절이면서 또 다른 기념일이기도 해요. 1974년 8월 15일에 서울 지하철이 처음으로 개통됐습니다. 모르셨죠?! 이날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 4번째로 지하철이 개통된 국가가 되기도 했습니다. 서울 1호선 개통 지금의 서울 1호선이 이때 개통되었어요. 초기에는 종로선이라고 이름이 붙었죠. 물론 지금은 계속해서 지하철 호선이 늘어나면서 숫자가 붙고 있어요. 당시에는 열차 색이 빨간색이어서 노선 색도 빨간색이었지만 2000년도 노선색이 통합되면서 남색으로 변경되었답니다. 지하철 강대.. 더보기
노후화된 전동차 448량, 신규 전동차로 교체되는 이유는? 우리가 평소 편리하게 이용하는 전철과 지하철의 가격,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보통 지하철 전동차 1칸의 가격은 차량의 사양에 따라 조금씩 상이하지만, 1칸을 제작하는 데는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현대로템은 지난 2019년 12월 19일, 한국 철도공사(이하, 코레일)에서 발주한 전동차 448량의 납품 사업을 수주해 오는 2023년 3월까지 모두 납품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는데요.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노후화된 전동차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더욱 편리해지는 전동차 노선들을 소개합니다. 노후화된 차량을 교체해야 하는 이유는? 현대로템이 수주한 차량 교체 사업의 가장 큰 이유는 당연히 ‘승객의 편리함과 안전’ 때문입니다. 국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만큼 현대로템을 비롯한 철도차량 제작사는 법적으로 운행되는 .. 더보기
현대로템, 코레일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 수주 현대로템이 코레일 노후 전동차를 대체할 신규 차량 납품 사업을 수주했습니다.현대로템은 19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발주한 전동차 448량 납품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주 금액은 약 6386억원입니다.이번 사업은 코레일에서 운영 중인 1·3·4호선 및 분당선 노후 전동차의 대체 물량이며 1호선 80량, 3호선 80량, 4호선 180량, 분당선 108량 등 전체 448량입니다. 현대로템은 오는 2023년 3월까지 모든 차량을 납품할 예정입니다. 현대로템은 최근까지 다양한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들을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수주한 부산 1호선 전동차 48량을 비롯해 2017년 서울 2호선 전동차 214량 및 코레일 전동차 128량 등 다양한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들을 수주한 바 있습니다.노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