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현대유로템

현대로템 트램 스토리 ‘나는 당신의 트램입니다’ 최근 현대로템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트램 홍보 영상을 제작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트램의 가치를 알리는 데 나섰습니다. 과거 도심을 달리며 시민을 실어 나르는 향수 어린 교통수단이었던 전차는 오늘날 현대로템의 발전된 기술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도시 교통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유/무가선 저상트램으로 변신, 환경보호의 가치를 추구하는 세계 각국 도시의 주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트램 홍보 영상! 함께 보면서 환경적ᆞ미래적 가치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유/무가선 하이브리드 100% 저상트램, 녹색 교통도시를 만든다 현대로템 트램 홍보 영상은 아직 해 뜨기 전 새벽, 차량기지에 세워진 트램의 운행을 위해 안전 점검을 시행하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이윽고 차량기지를 빠져나온 .. 더보기
현대로템, 터키 UIC 세계고속철도대회 참가 현대로템이 터키 고속철 사업 공략을 위해 터키 고속철 전시회에 참가합니다. 현대로템은 8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터키 앙카라 상공회의소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제10차 UIC 세계고속철도대회(UIC World Congress on High Speed Rail)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UIC 세계고속철도대회는 지난 1992년부터 2~3년마다 개최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고속철 전시회로 국제철도연맹(Union Internationale des Chemins de Fer, UIC)에서 주최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운영을 위한 지식 공유’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세계 철도 관련 100여개의 운영사 및 기업에서 관계자 3000여명이 참석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현.. 더보기
[임직원 칼럼] '형제의 나라' 터키에서 온 편지 로템인의 생각과 느낌, 그리고 일상 속의 감동을 기록하는 현대로템 임직원 칼럼! 이번 칼럼은 기후와 언어, 음식과 문화도 다른 멀리 이국 땅에서 현대로템의 이름 아래 뜨거운 열정을 펼치고 있는 주인공을 만나 봅니다. 현대로템 터키 생산법인에서 근무하고 있는 해외생산관리팀 이도관 과장! 바다 건너에서 전해 온 로템인의 진솔한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인샬라’, 인생은 인연과 우연의 교차로에서 ‘신의 뜻으로’ 우리 회사 블로그에 게재될 칼럼이라는 영광스러운 청탁을 받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 드릴 수 있을까’ 한동안 고민했습니다. 칼럼을 준비하며 지난 11년 간의 직장 생활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개인적으로도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는 저의 뇌리에 떠오른 단어 하나는 바로.. 더보기
현대로템 차량이 달려가는 그곳, 동서의 문명이 숨쉬는 터키로 가자 ‘인류 문명이 살아있는 거대한 야외 박물관’.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터키를 가리켜 이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땅,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터키 최대 도시 이스탄불은 유럽과 아시아의 중간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1600년 동안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수도로 번영을 누렸던 이스탄불은 다채로운 문명의 흔적이 가득한 곳인데요. 이스탄불을 달리는 지하철 전동차가 바로 현대로템에서 수출한 것이라는 사실! 터키에서 만나는 현대로템 이야기,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전해 드립니다. ‘형제의 나라’, 우리에게 더욱 친근한 터키 ‘형제의 나라’ 터키는 다른 나라와 비해 한결 친근하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6.25 참전과 2002년 한일월드컵으로 단단한 관계를 맺은 우방국인 동시에 거슬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