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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국제공항

이집트를 누빌 현대로템 전동차! 카이로 3호선 초도 편성 도착 기념식 현장 고대 문명이 탄생한 지역이자 아프리카와 유럽 대륙을 잇는 요충지에 위치한 이집트! 이집트 하면 피라미드나 스핑크스가 가장 먼저 생각나지만, 철도 등 교통 인프라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죠. 사실 이집트는 아프리카 최초로 지하철을 운영한 국가이며, 수도 카이로에 3개의 지하철 노선이 운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2016년부터는 현대로템이 제작한 자랑스러운 '메이드 인 코리아' 전동차가 현지에서 운행하기 시작했답니다. 오늘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는 카이로를 달리는 현대로템 전동차와 초도 편성이 막 현지에 도착한 카이로 3호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카이로 인근 알렉산드리아항에서 열린 기념행사 현대로템이 제작한 카이로 3호선 전동차가 이집트로 출고된 것은 지난 5월 26일입니다.. 더보기
현대로템, 이집트 카이로 전동차 첫 편성 출고 현대로템이 제작 중인 이집트 카이로 전동차의 초도 물량이 출고됐습니다.현대로템은 이집트 카이로 3호선 전동차 256량 중 초도 8량을 이집트 카이로로 출고 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현대로템이 납품 중인 이집트 카이로 전동차는 2017년 이집트 교통부 산하 기관인 터널청으로부터 수주한 전동차입니다. 당시 입찰에서 기획재정부와 한국수출입은행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및 수출자금으로 구성된 금융패키지를 지원하는 등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사업 수주에 주효한 바 있습니다. 계약 금액은 4330억원 규모로 현대로템이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 이래 최대 규모의 사업입니다.카이로 3호선 전동차는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의 동쪽과 서쪽을 연결하는 아타바~카이로 국제공항 구간(총연장 45.5km)에서 운행될 예정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