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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식

2020년 도입되는 차세대 고속열차! 출고식을 앞둔 EMU-250 최고속도 430km/h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해무' HEMU-430X 개발에 성공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대로템과 코레일이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공급계약을 맺은 것은 지난 2016년의 일입니다. 현대로템은 HEMU-430X의 연구개발 성과를 활용해 최고시속 320km/h의 EMU고속차량과 최고시속 260km/h의 EMU-250을 납품할 예정이죠. 특히 2020년부터 114량이 도입되어 경전선 부산 부전역~마산 복선전철 구간 등 신설노선에 투입될 예정인 EMU-250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다가오는 9월 말 대망의 출고식을 앞둔 EMU-250 차량의 제작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코레일 경영진이 현대로템 창원공장에 방문했습니다.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EMU-250의 최신 소식과 점검 현황을 현대로템 블로.. 더보기
현대로템, K2전차 2차 양산 초도물량 출고식 개최 현대로템이 K2전차 2차 양산 사업의 첫 생산분을 출고했습니다. 현대로템은 27일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과 함께 창원공장에서 군을 비롯해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사업 관련 기관 및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2전차 2차 양산 출고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출고식은 K2전차 2차 양산 사업 재개 및 초도물량의 적기 출고를 기념하고자 마련됐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함께 테이프 커팅, K2전차 시승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출고된 K2전차는 2대이며 현대로템은 2021년까지 K2전차 2차 양산분을 모두 납품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4년 계약이 체결된 K2전차 2차 양산 사업은 2017년까지 납품이 완료됐어야 했지만 국산 변속기가 내구도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서 2년 이상 전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