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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현대로템 터키 무인전동차 영업운행 돌입 현대로템의 무인전동차가 터키 이스탄불에서 운행됩니다. 현대로템은 28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무인전동차가 영업운행을 착수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스탄불 무인전동차는 총 120량(30편성)으로 지난 2017년 현대로템이 1560억 원에 수주했습니다.시속 80km로 운행되는 이스탄불 전동차는 터키에서 운행되는 두 번째 무인전동차로 마흐뭇베이와 메지데쿄이를 연결하는 노선에 20편성, 두둘루와 보스탄지를 연결하는 노선에 10편성이 투입됩니다. 이번 개통에는 마흐뭇베이와 메지데쿄이를 연결하는 노선에 14편성이 우선 투입되며 내년에 두둘루와 보스탄지 연결 노선이 개통되면 순차적으로 추가 투입될 예정입니다.이스탄불 무인전동차는 현대로템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영속도(Zero Speed) 회생제동’ 신기술을 .. 더보기
현대로템, 터키 이스탄불 전동차 120량 수주 현대로템이 터키 이스탄불 신규 지하철 노선에 투입될 전동차를 수주했습니다. 현대로템은 4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시에서 발주한 이스탄불 전동차 120량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사업규모는 약 1565억원입니다. 이번에 수주한 전동차는 이스탄불시에 건설 중인 신규 지하철 노선에서 운행될 차량이며 시 서쪽의 마흐뭇베이와 에센유르트를 연결하는 노선에 80량, 시 동쪽의 두둘루와 보스탄즈를 연결하는 노선에 40량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차량은 4량 1편성으로 운행되며 현대로템 터키공장에서 제작돼 2020년 3월 모두 납품됩니다. 현대로템은 이번 사업 수주를 위해 터키공장을 중심으로 차량 생산 현지화 50% 조건을 성실히 이행했으며 지난해 4월 수주한 이스탄불 전동차 300량 사업에서 검증된 설계.. 더보기
현대로템 차량이 달려가는 그곳, 동서의 문명이 숨쉬는 터키로 가자 ‘인류 문명이 살아있는 거대한 야외 박물관’.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터키를 가리켜 이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땅,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터키 최대 도시 이스탄불은 유럽과 아시아의 중간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1600년 동안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수도로 번영을 누렸던 이스탄불은 다채로운 문명의 흔적이 가득한 곳인데요. 이스탄불을 달리는 지하철 전동차가 바로 현대로템에서 수출한 것이라는 사실! 터키에서 만나는 현대로템 이야기,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전해 드립니다. ‘형제의 나라’, 우리에게 더욱 친근한 터키 ‘형제의 나라’ 터키는 다른 나라와 비해 한결 친근하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6.25 참전과 2002년 한일월드컵으로 단단한 관계를 맺은 우방국인 동시에 거슬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