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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날이 갈수록 새로워지는 현대로템! 2018년을 뜨겁게 달군 현대로템 10대 뉴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새로워지며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한자성어로, 지금의 현대로템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9년 새해에는 ‘어제보다 오늘 더 새로운’ 현대로템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기 전, 전 잠시 숨을 고르며 지난날을 반추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현대로템과 함께한 2018년 한 해의 기록을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릉선 KTX, 평창동계올림픽 안전 금메달로 질주하다 남과 북의 화합으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2018 평창동계올림픽.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인 92개국 2,920명의 선수가 참여한 만큼 138만 명 관람객 역시 뜨거운 호응을 보여주었는데요. 현대로템 역시 관람.. 더보기
새로운 DNA의 내재화! 2019년 현대로템 시무식 현장 기업이 한 해의 업무를 시작하는 행사인 '시무식'. 시무식에서는 한 해의 목표, 경영방침과 최고경영자의 신년사를 함께 발표하기에, 기업에 있어 무척 중요한 의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19년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변혁을 앞둔 현대로템의 시무식에는 예년과 또 다른 긴장감이 엿보였습니다. 작년 12월 새롭게 부임한 우유철 부회장의 새로운 경영방침을 선보인 2019년 시무식 현장을 지금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소개합니다. ‘소통’의 중요성을 함께 만끽하는 시간 올해는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돼지해 ‘기해년’입니다. 부와 번영을 상징하는 황금돼지의 해인 만큼, 새해 첫 출근하는 현대로템 임직원들의 표정에도 새해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했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현대로템의 2018년을 돌아보며 첫번째 순서로.. 더보기
연구와 생산의 브로맨스?! 현대로템 웹드라마 '그러니까 현대로템이지'! “네? 이번 휴가를 미뤄야 한다고요?” 직장생활의 유일한 희망이던 여름휴가가 미뤄졌는데, 심지어 갑작스러운 출장 때문이라면! 누구나 깊은 상실감에 빠지기 마련이겠죠. 현대로템은 의왕 본사/연구소와 창원공장으로 근무지가 나뉘어 있는 만큼, 이와 같은 상황이 종종 일어나곤 하는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직장인이 절대 상상하고 싶지 않은 이 상황에 반전이 있다니 믿어지시나요? 학수고대하던 휴가를 포기해야 할 상황에 처하고 낙심한 최대리에게 생긴 일, 현대로템 최초의 웹드라마 ‘그러니까 현대로템이지’에서 지금 확인해 보세요! 리얼 현대로템 라이프 ‘그러니까 현대로템이지’ 아무리 해도 끝나지 않는 업무량에 여름휴가조차 놓쳐버린 최현로 대리. 미뤄왔던 휴가가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휴가 첫날에 예정에도 없던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