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소전기트램

현대로템, 2년 연속 ESG 종합평가 A등급 달성 평가 방식 개편에도 전사적 지속가능경영 활동 ‘우수’유지 “친환경 제품군 앞세워 ESG 선도 기업으로 거듭날 것” 현대로템이 2년 연속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종합평가 A등급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현대로템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2년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 통합 A(우수)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는데요. KCGS의 ESG 등급은 2011년부터 국내 상장기업의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수준을 평가한 것으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장려하고, 이해관계자들에게는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알 수 있도록 돕는 지표입니다. 현대로템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사회 부문에서 A+(매우 우수).. 더보기
현대로템, 제주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 행사 참가 제주도, 국내 최초 10MW 이상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 착수 “제주도와 그린수소 사업 협력 기대… 친환경 교통망 구축” 현대로템이 제주도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 착수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현대로템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 간 제주도 CFI에너지미래관과 메종글레드호텔에서 진행되는 ‘제주형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계획 및 12.5MW(메가와트) 발표’ 행사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는데요. 이날 행사에는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등 정부 유관 부처 및 공공기관, 수소 관련 민간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고시한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을 토대로 제주도가 수립한 그린수소 생산 사업계획을 소개하기.. 더보기
[월간로템] 현대로템과 함께라면 누구나, 언제, 어디든!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 제정 기념의 날 7월 17일은 대한민국 헌법의 제정과 공포 기념하기 위해 만든 국경일, 제헌절입니다. 헌법은 쉽게 말해 대한민국 국민이 보호받을 수 있는 기본 권리가 모두 담겨 있는 법이에요. 작년 제헌절에는 철도법을 여러분과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올해는 ‘이동권’에 대해 함께 생각해볼까 해요. 우리나라 헌법은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이동권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기본권이라고 체감을 잘 못하게 됩니다. 너무 당연한 일상이어서요. 교통약자의 이동권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너무 당연한 이동의 자유가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바로 교통약자인 분들이시죠. 교통약자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어린이, 환자, 부상자 또는 무거운 짐을 든 자, 영유아를 동반한 자 등.. 더보기
지구를 생각하는 현대로템의 친환경 기술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이 대두되며 친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일상에서도 #제로웨이스트 #에코플로깅 #용기내챌린지 등 친환경 관련 용어를 쉽게 접하게 됐죠. 오늘은 ‘환경의 날’의 의미와 현대로템이 개발 중인 친환경 기술을 살펴봅니다.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환경의 날’ 다가오는 6월 5일은 UN인간환경회의에서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한 지 50년이 되는 해입니다. 1972년 지구 환경 보전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다짐하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올해 환경의 날에는 스웨덴이 ‘하나뿐인 지구 Only One Earth’라는 주제로 정책과 우리의 선택을 통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1972년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더보기
10대 뉴스로 보는 현대로템의 2021년 총결산 국내외로 다사다난했던 2021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2021년은 사업, ESG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현대로템에게도 의미 있는 한 해였는데요. 현대로템의 2021년을 10가지 뉴스로 정리했습니다. 1. 수소전기트램 콘셉트카 개발 및 실증사업 착수 현대로템의 수소 사업이 유의미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4월 ‘K-수소트램 콘셉트카 기동 시연회’에서는 수소전기트램 콘셉트카 실물을 공개하며 주목 받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수소시스템 핵심 전장품 기술을 확보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실증사업에 착수했습니다. 현대로템은 수소전기트램의 시험차량 개발 및 실차 검증을 2023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 수소경제 시대의 친환경 대중교통, 현대로템 수소전기트램 2. 다양한 해외 철도 사업 수주 2021년은 현대.. 더보기
세계로 뻗어가는 현대로템 트램 도로 위에 깔린 레일을 주행하는 노면전차, 트램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유럽이나 미주 등 해외 400여 개 도시에서는 이미 친숙한 대중교통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국내에선 아직 트램이 운행되는 모습은 찾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 친환경, 저탄소 시대를 맞이하며 국내 다수 지자체가 트램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미리 알고 있었던 걸까요? 현대로템은 이미 오래전부터 글로벌 트램 시장에 진출해 탄탄한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내 납품 실적 없이도 기술력과 사업 수행 능력만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현대로템의 트램 이야기, 오늘 함께 살펴보시죠. 트램 본고장을 누비는 현대로템 트램 현대로템은 2014년에 터키 이즈미르 트램 사업으로 트램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더보기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재생에너지 철도 상식 뜨거운 지구를 식히는 가장 빠른 방법, 바로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의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전 세계가 탄소 배출량 줄이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모든 화석 연료의 퇴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철도 역시 이러한 변화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현재 널리 쓰이는 디젤 열차와 전동 열차 모두 직간접적으로 화석 연료를 소비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정부가 나섰습니다. 철도가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나선 것인데요. 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재생에너지 철도 상식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네덜란드’ 바람으로 달리는 열차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 이러한 수식어가 .. 더보기
6월 28일 철도의 날! 한국을 달린 철도차량과 미래 이 땅에 철마가 달리기 시작한 지도 어느새 10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한 세기 반 동안 한반도를 누빈 철도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역사 그 자체인데요. 사람과 사람, 지역을 이으며 나라의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맹활약한 철도. 6월 28일, 127주년 철도의 날을 맞아 그 역사와 의미를 되짚어 봅니다. 근대화의 상징, 대한제국의 철도와 전차 1899년 9월 18일. 우리나라 최초의 증기기관차 ‘모갈 1호’가 힘찬 굉음을 내며 노량진~제물포 구간을 달렸습니다. 거물을 뜻하는 영어 단어 ‘모걸(Mogul)’의 발음을 본 따 이름 붙여진 ‘모갈 1호’는 ‘모가’라는 일본식 명칭으로도 알려졌는데요. 미국 브룩스사가 제작한 탱크형 증기기관차입니다. 최고 속도 60km/h, 표정속도 20km/h의 모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