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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기반유지보수

클라우드 기반의 철도 시대! 현대로템-NBP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MOU 현장 지난 13일, 현대로템이 철도차량의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 개발을 위해 특별한 파트너를 만났습니다. 국내 최대 검색포털 네이버의 자회사인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과 상호협력을 맺은 것인데요. 우리에게는 ‘네이버 클라우드’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NBP. 과연 철도차량 유지보수에 클라우드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해답을 듣기 위해 현대로템 블로그에서 두 기업의 양해각서(MOU) 체결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유지보수가 똑똑해졌다?! 현대로템의 ‘CBM’ 기술 철도차량은 차량의 수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운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을 사전에 인지하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유지보수는 차량 유지보수 매뉴얼을 따라 정해진 주기에 진행되는데요. .. 더보기
현대로템,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기술 개발 추진 현대로템이 철도차량 운영 및 유지보수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섭니다. 현대로템은 7일 철도차량의 상태기반 유지보수(CBM, Condition Based Maintenance)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공항철도 주식회사와 스마트 유지보수체계 공동개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날 오전 의왕연구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공항철도 주식회사 김한영 사장과 현대로템 이건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상태기반 유지보수 기술은 각종 센서와 IoT(사물 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열차의 주요 장치를 실시간 원격 감시함으로써 운행 중 특이사항을 사전에 예측하고 상태정보 및 고장이력 등의 빅데이터(Big Data)를 분석해 차량 정비주기를 최적화하는 선진화된 유지보수 기술입니다. 현대로템은 최근 철도차량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