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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노후화된 전동차 448량, 신규 전동차로 교체되는 이유는? 우리가 평소 편리하게 이용하는 전철과 지하철의 가격,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보통 지하철 전동차 1칸의 가격은 차량의 사양에 따라 조금씩 상이하지만, 1칸을 제작하는 데는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현대로템은 지난 2019년 12월 19일, 한국 철도공사(이하, 코레일)에서 발주한 전동차 448량의 납품 사업을 수주해 오는 2023년 3월까지 모두 납품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는데요.오늘 현대로템 블로그에서는 노후화된 전동차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더욱 편리해지는 전동차 노선들을 소개합니다. 노후화된 차량을 교체해야 하는 이유는? 현대로템이 수주한 차량 교체 사업의 가장 큰 이유는 당연히 ‘승객의 편리함과 안전’ 때문입니다. 국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만큼 현대로템을 비롯한 철도차량 제작사는 법적으로 운행되는 .. 더보기
현대로템, 코레일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 수주 현대로템이 코레일 노후 전동차를 대체할 신규 차량 납품 사업을 수주했습니다.현대로템은 19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발주한 전동차 448량 납품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주 금액은 약 6386억원입니다.이번 사업은 코레일에서 운영 중인 1·3·4호선 및 분당선 노후 전동차의 대체 물량이며 1호선 80량, 3호선 80량, 4호선 180량, 분당선 108량 등 전체 448량입니다. 현대로템은 오는 2023년 3월까지 모든 차량을 납품할 예정입니다. 현대로템은 최근까지 다양한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들을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수주한 부산 1호선 전동차 48량을 비롯해 2017년 서울 2호선 전동차 214량 및 코레일 전동차 128량 등 다양한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들을 수주한 바 있습니다.노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