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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열차

알아두면 쓸데있는 열차 동력 상식 우리가 일상에서 늘 이용하는 지하철은 '전기'를 이용해 달리는 '전기 열차(전동차)'입니다. 지금만 해도 전차선으로 전기를 공급받아 열차가 움직이는 것이 당연하지만,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에는 디젤기관차와 증기기관차만이 달리고 있었습니다. 또한, 가까운 미래에는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를 연료로 하는 열차가 다니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죠. 오늘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는 이처럼 빠르게 변화해 온 열차의 동력원을 함께 살펴봅니다. 증기기관에서 시작된 열차 동력의 역사 말이 끌던 수레인 마차(馬車)가 수증기로 움직인다는 뜻의 기차(汽車)로 발전한 배경에는 증기기관의 발명이 있었습니다. 증기기관은 수증기의 열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전환하는 시스템입니다. 나무나 석탄 등을 태워서 보일러를 데우고, 가열된.. 더보기
알아두면 쓸데있는 디젤열차 상식 “사라질 위기의 새마을호 태극실 열차에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2018년 11월 6일, 조금 독특한 청원이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페이지에 올라왔습니다. 새마을호 운행이 종료된 후 폐차가 예정된 새마을호 디젤동차 태극실 전용 차량을 철도 문화유산으로 보존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내용이었죠. 아마 많은 분에게 ‘디젤동차’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지셨을 겁니다. 요즘 시대에는 전기 열차가 당연하게 느껴지니까요. 한국을 대표하는 철도 제작사인 현대로템은 지금도 전 세계에 디젤열차를 제작해 수출하고 있답니다. 알아두면 쓸데있는 디젤열차와 관련된 상식! 다양한 정보를 현대로템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6.25부터 지금까지 이용되어 온 디젤열차의 역사 1800년대에 처음 발명된 이후 계속 발전해온 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