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현대로템 콘텐츠 모아보기

현대로템 3사랑회, 겨울나기 물품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 동진노인복지센터에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현대로템 담당자

현대로템㈜ 3사랑회가 지난 9일 코로나 19사태 장기화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이웃 200세대에 2000만원 상당의 동절기 생활용품을 지원했습니다. 3사랑회는 지난 2016년부터 6년째 하절기와 동절기에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생활용품을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27년째 도농간 자매결연을 이어가고 있는 거창군 북상면 독거노인과 결연 15년째인 사회복지법인 동진 입소 어르신의 재활치료를 위해 각각 150만원의 성금을 후원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습니다.

이번 행사는 현대로템 사회봉사단(단장 정보근 상무)과 3사랑회가 주축이 되어 이루어진 것으로 임직원의 급여 기부를 통해 조성된 3사랑회 기금을 재원으로 창원 및 거창군 북상면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세대 등 돌봄이 필요한 200세대에 목도리, 조끼와 같은 동절기용 의류와 즉석국, 떡 등의 간편식품을 지원했습니다.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지는 않고 동진노인복지센터를 통해 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

현대로템 3사랑회의 성금을 기탁받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도움이 절실한 소외 이웃들에게 실직적인 도움을 주고 희망을 나누어준 현대로템 3사랑회에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현대로템 3사랑회는 지난 2000년 4월 1일에 이웃사랑, 가족사랑, 환경사랑을 표방하는 봉사단체로 설립되어 현재 임직원 600명이 회원입니다. 매월 급여에서 자신이 원하는 만큼 기부해 사랑나누기 행사를 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4억 2천여 만원의 금액이 소외된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게 전달 되었습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지역 소외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다양한 구성원들과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